jude5 years ago4.0새로운 오독이 거리를 메웠다책 ・ 1995평균 3.4그의 성실. 그의 정직. 그리고 불행. 일견 무심하고 무정해 보이지만 결코 무심히 썼을 리 없는 숱한 문장들.좋아요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