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진11 years ago5.0협녀, 칼의 기억영화 ・ 2015평균 2.4지극히 개인적으로 꿈에 그리던 이야기가 스크린에서 살아 숨쉰다. 완벽하다. 그렇지만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을만큼 사적이고 소중한 취향이기에 슬프다.좋아요87댓글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