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정수진

정수진

11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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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녀, 칼의 기억

영화 ・ 2015

평균 2.4

지극히 개인적으로 꿈에 그리던 이야기가 스크린에서 살아 숨쉰다. 완벽하다. 그렇지만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을만큼 사적이고 소중한 취향이기에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