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O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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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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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영화 ・ 2003

평균 3.3

2016년 12월 28일에 봄

- 특급 SF를 꿈꿨지만 어떻게 하는건줄 몰랐던 영화제작자들의 비애랄까 - SF는 Science + Fiction인데 Science는 열심히 챙기고 Fiction은 신경에서 없었던 것 같다. - 아니 한명씩 죽어나가는 이상한 이 설정을 보고 손발이 안오그라들수가 없잖아 - SF 영화에도 악역이 필요한가? 확실히 스펙타클한 스토리치고 성숙하지 못했던 것 같다. - 하하 이 damb CG 어떡하지? 영화의 하이라이트가 반이 CG인데 제대로 된 CG를 손에 꼽을수도 없다. - 뭐만 하면 잘못되고 그러면 뭔가 떠올렸다가 어쩔 수 없이 한명이 죽고 화내고.. 이게 SF야 판타지야 - 재밌긴 한데 현실성이 조금 많이 떨어진다ㅋㅋ 그만큼 재밌다는건 맞지만 무슨 대통령이 승인한 프로젝트를 바로 옆에서 해킹하고 있는데 아무도 모른다는게 말이 되냐고.. - 그래도 플롯은 맘에 든다 소재자체는 굉장히 참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