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훈9 years ago2.0솔트영화 ・ 2010평균 3.3그야말로 제목값 하는 영화. 무지하게 간만 쳐놓아서 짜서 못먹겠다. 잔뜩 들어간 겉멋에 저절로 손사래 치게되는 작품좋아요5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