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안
8 years ago

변산
평균 2.9
치인트를 이을 2018 최악의 영화. 시사회 때 문에 보러 왔는데, 관람 도중에 나온 작품은 이게 처음이다. 아니, 노름에 폭력에 불륜으로 집안 말아먹은 인간의 말미를 불쌍하게 표현해서 동정표라도 사고 싶은 건지. 빛나는 건 박정민의 연기뿐.

홍안

변산
평균 2.9
치인트를 이을 2018 최악의 영화. 시사회 때 문에 보러 왔는데, 관람 도중에 나온 작품은 이게 처음이다. 아니, 노름에 폭력에 불륜으로 집안 말아먹은 인간의 말미를 불쌍하게 표현해서 동정표라도 사고 싶은 건지. 빛나는 건 박정민의 연기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