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8 years ago3.0지옥화영화 ・ 1958평균 3.32018년 05월 15일에 봄이 더러운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에..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1950년대 시대상을 단편적으로 알 수 있었다좋아요2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