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BUSISI

BUSISI

1 month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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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앤 티

시리즈 ・ 2025

평균 3.8

GMM에서 최애는 아니지만 케미가 좋다고 생각하는 두사람의 연기 좋았다. 서로 호흡을 자주 맞춰 봐서 인지 어색함은 없었고 내용도 코믹하기도 하고 잔잔하게 볼만하다. 곁다리고 걸쳐있는 배우들에 대한 내용이 많은 부분을 차지 하지 않아서 볼만했다. 여러커플의 이야기를 모두 담으려고 하다보면 과부하가 걸리기도 하는데 담백하게 잔잔하게 지나간다. 여기서 시련이라고 할만한게 너무 허무맹랑해서 와닿지는 않았다. 일본 마피아와의 일보다 아버지와의 사이에서 갈등이 있었다면 좀더 이야기를 끌어가는데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봤다. 그래도 10편이라 비교적 짧아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않고 킬링타임으로 보기 좋은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