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도현
2 months ago

나는 나, 하루나 아이
평균 3.0
트랜스젠더를 갈등의 장치로 쓰지 않는다. 정체성을 설명하거나 설득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존재 자체를 전제로 시작한다. 영웅담도 교훈극도 아닌 다큐처럼 담담한 구조로 트랜스젠더를 소비하지 않는 태도가 인상적이다.

위도현

나는 나, 하루나 아이
평균 3.0
트랜스젠더를 갈등의 장치로 쓰지 않는다. 정체성을 설명하거나 설득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존재 자체를 전제로 시작한다. 영웅담도 교훈극도 아닌 다큐처럼 담담한 구조로 트랜스젠더를 소비하지 않는 태도가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