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cejoy
3 years ago

폴링 포 크리스마스
평균 2.5
별 기대 안 하고 봤는데 너무 재밌었다. 전체관람가답게 따뜻하고 군더더기가 없었다. 너무 전형적이고 예측가능한데 그거마저도 과거 80년대 90년대 롬콤 영화같은 느낌이라 오히려 좋았다. 린지 로한에게 딱 맞는 배역이었고 2000년대 그녀의 작품들을 떠올리게 만드는 밝은 에너지와 명랑쾌활함이 있었다. 2022.11.11.

twicejoy

폴링 포 크리스마스
평균 2.5
별 기대 안 하고 봤는데 너무 재밌었다. 전체관람가답게 따뜻하고 군더더기가 없었다. 너무 전형적이고 예측가능한데 그거마저도 과거 80년대 90년대 롬콤 영화같은 느낌이라 오히려 좋았다. 린지 로한에게 딱 맞는 배역이었고 2000년대 그녀의 작품들을 떠올리게 만드는 밝은 에너지와 명랑쾌활함이 있었다. 2022.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