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일에

일에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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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류

책 ・ 2022

평균 3.0

영화를 했던 작가의 이력 때문일까. 모든 장면이 영화의 그것처럼 선연히 그려진다. 일그러지는 입가로, 물기 어린 눈으로 자연스럽게 클로즈업 되는 것 같은 느낌을 여러번 받았다.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러닝타임 40분 6부작으로 만들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