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W XX/710 years ago3.0오페라의 유령영화 ・ 2004평균 3.8반짝거리는 너의 빛을 더욱더 느끼고 싶어서 나는 점점더 깊은 어둠속으로 향했다. 그렇게 다른 차원에 서게 된 우리에게 남은 것은 필연적인 파멸뿐.좋아요13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