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혜5 years ago4.0랩 걸책 ・ 2017평균 3.8사랑하는 것을 좇다 그 형상을 닮아버린 이의 언어 속에서 우리는 그 사랑을 아주 조금이라도 맛 볼 수 있다. 그것이 얼마나 크고 멋진 행운인지, 책장을 덮고 느낀다.좋아요1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