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연
5 years ago

너무 친한 친구들
평균 3.4
2020년 11월 21일에 봄
1권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다. 첫장을 펼친 순간부터 빠져들어 읽다보니 어느새 날이 저물고 하루가 다 갔더라. 한심하지만 오래간만에 다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중이다.

김정연

너무 친한 친구들
평균 3.4
2020년 11월 21일에 봄
1권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다. 첫장을 펼친 순간부터 빠져들어 읽다보니 어느새 날이 저물고 하루가 다 갔더라. 한심하지만 오래간만에 다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