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태준
7 years ago

반딧불이
평균 3.6
작은 단편들 사이에서도 느껴지는 하루키의 필체는 역시나 술술 읽힌다라는 느낌이 와닿는 시점에서 끝난다.가장 궁금한 헛간을 태우다는 아마 하루키가 이창동 감독의 버닝을 보았다면 놀랄수밖에 없을정도로 간략했다.

장태준

반딧불이
평균 3.6
작은 단편들 사이에서도 느껴지는 하루키의 필체는 역시나 술술 읽힌다라는 느낌이 와닿는 시점에서 끝난다.가장 궁금한 헛간을 태우다는 아마 하루키가 이창동 감독의 버닝을 보았다면 놀랄수밖에 없을정도로 간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