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장태준

장태준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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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책 ・ 2014

평균 3.6

작은 단편들 사이에서도 느껴지는 하루키의 필체는 역시나 술술 읽힌다라는 느낌이 와닿는 시점에서 끝난다.가장 궁금한 헛간을 태우다는 아마 하루키가 이창동 감독의 버닝을 보았다면 놀랄수밖에 없을정도로 간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