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재원

재원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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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상회

영화 ・ 2015

평균 3.4

신파 따위에 울지 않으리라는 다짐을 보란듯이 꺾어버리는 박근형 배우의 어마무시한 내공. ps. 거울 속 내가 낯설 만큼 눈물을 쏟아 내고도, 박근형 배우를 떠올리면 다시 또 울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