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원
6 years ago

장수상회
평균 3.4
신파 따위에 울지 않으리라는 다짐을 보란듯이 꺾어버리는 박근형 배우의 어마무시한 내공. ps. 거울 속 내가 낯설 만큼 눈물을 쏟아 내고도, 박근형 배우를 떠올리면 다시 또 울컥하게 된다.

재원

장수상회
평균 3.4
신파 따위에 울지 않으리라는 다짐을 보란듯이 꺾어버리는 박근형 배우의 어마무시한 내공. ps. 거울 속 내가 낯설 만큼 눈물을 쏟아 내고도, 박근형 배우를 떠올리면 다시 또 울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