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간지오백억

간지오백억

1 year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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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다방에서

영화 ・ 2020

평균 3.4

남는 건 가나다라 글쓰기. 가 랑비에 나 젖었네.. 다 다 젖었네... 이상한데요? 가 만히 앉아 생각해봅니다. 나 타샤 나는 오늘 당신을 만나지 못할 거란 걸 알고 있었던 거 같아요. 다 시 생각해보니 우리는 천천히 멀어졌던 것 같습니다. 라 디오에 나오는 모든 이별 사연들이 우리 이야기 같았어요. 마 음이 아팠지만 가끔씩은 더 아픈 상상을 했어요. 바 람을 피우는 건가? 나를 두고... 아니지 그럴 일 없지 사 랑하는데 그럴 일 없지.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인데 아 마 당신도 어딘가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거 자 고 일어나면 편지가 와있을 거야, 곧 전화가 올거야. 차 라리 내가 더 일찍 마음을 비웠으면 더 좋았을 것 같기도 합니다. 카 ? 타 ? 파 렴치한! 이 비겁한 나쁜 놈아! 하 하하하하하, 엉망이네. 보고 웃어요. (feat. 예쁜 글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