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한아항
9 months ago

단골식당
평균 2.0
2025년 07월 11일에 봄
진부한 코미디와 뻔하고 지루한 스토리. 따뜻함을 강요하는 듯한 분위기, 제대로된 판단을 하는 사람이 없는 듯한 아동용 영화와 같은 설정, 일관성없는 캐릭터. 그리고 무엇보다도 최악이었던 주연의 연기. 두 번 다시 이런 영화 보고싶지 않다.

나한아항

단골식당
평균 2.0
2025년 07월 11일에 봄
진부한 코미디와 뻔하고 지루한 스토리. 따뜻함을 강요하는 듯한 분위기, 제대로된 판단을 하는 사람이 없는 듯한 아동용 영화와 같은 설정, 일관성없는 캐릭터. 그리고 무엇보다도 최악이었던 주연의 연기. 두 번 다시 이런 영화 보고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