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lts
13 years ago

레터스 투 줄리엣
평균 3.6
잘 나가다가 쌩뚱맞게 까칠한 남자의 연기와 느닷없이 가까워지는 시츄에이션은 어설프고 공감하기도 어렵다. 관광다큐 찍자는 것이 아니라면 젯밥보다 영화의 개연성에 좀 더 충실했어야.

hilts

레터스 투 줄리엣
평균 3.6
잘 나가다가 쌩뚱맞게 까칠한 남자의 연기와 느닷없이 가까워지는 시츄에이션은 어설프고 공감하기도 어렵다. 관광다큐 찍자는 것이 아니라면 젯밥보다 영화의 개연성에 좀 더 충실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