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Cinephile

Cinephile

8 years ago

4.5


content

리버티 벨런스를 쏜 사나이

영화 ・ 1962

평균 4.0

모든 인간은 평등한 권리를 누린다는 미국 헌법의 가치를 위해, 서로 불평등한 무력으로 지켜지는 서부의 정의는 법률과 질서에게 자리를 비켜야 한다. 캐릭터의 상징성에 오롯이 걸맞는 제임스 스튜어트와 존 웨인 그리고 리 마빈의 앙상블만으로도 상당히 훌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