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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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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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긴 변명

영화 ・ 2016

평균 3.6

스승인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감성에 허수아비들이 "이건 영화다 감성영화다"라고 최면에 걸린 채로 움직이는 듯한 부자연스러움에 거부감이 밀려온다..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간 듯하다..잔잔하게 읍조리며 호소하면 다 감명깊은 영화같아져 보이는 걸까? 난 아니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