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지연
8 years ago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평균 3.3
사실 이 시 집은 <1년>이라는 시를 월마다 두고두고 꺼내 읽고 싶어서 샀다. 음 너무 옳은 생각이었다. . 11월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밤만 되면 꾸역꾸역 치밀어오릅니다 어제의 밥이, 그제의 욕심이, 그끄제의 생각이라는 것이

양지연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평균 3.3
사실 이 시 집은 <1년>이라는 시를 월마다 두고두고 꺼내 읽고 싶어서 샀다. 음 너무 옳은 생각이었다. . 11월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밤만 되면 꾸역꾸역 치밀어오릅니다 어제의 밥이, 그제의 욕심이, 그끄제의 생각이라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