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소희

소희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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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말

책 ・ 2015

평균 3.7

뱀파이어와 마녀를 페미니즘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평생 괴물이자 마녀로 불렸던 여성의 삶 +난 정말 재밌게 봤지만 결말에 찬성하지 않는다. 무슨 이유로 작가님께서 그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로즈와 페터는 비극적인 엔딩을 맞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