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희
8 years ago

창백한 말
평균 3.7
뱀파이어와 마녀를 페미니즘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평생 괴물이자 마녀로 불렸던 여성 의 삶 +난 정말 재밌게 봤지만 결말에 찬성하지 않는다. 무슨 이유로 작가님께서 그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로즈와 페터는 비극적인 엔딩을 맞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소희

창백한 말
평균 3.7
뱀파이어와 마녀를 페미니즘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평생 괴물이자 마녀로 불렸던 여성 의 삶 +난 정말 재밌게 봤지만 결말에 찬성하지 않는다. 무슨 이유로 작가님께서 그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로즈와 페터는 비극적인 엔딩을 맞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