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밍지

밍지

6 years ago

4.0


content

죽음의 진통제

시리즈 ・ 2020

평균 3.8

아들을 위한 그리고 아들 또래를 위한, 아니 내 주변 누군가가 될 수 있는 그 사람들을 위한. 한 남자의 집착증같은 사명감. - 제목에 이끌려 보긴 했지만 이런 마음 가짐을 갖고 나도 좋은 약사가 되어야지. - 202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