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현12 years ago4.0언터처블: 1%의 우정영화 ・ 2011평균 4.0유럽영화가 그런 편이지만, 엄청난 계기나 뚜렷한 사건은 없다. 그냥 잔잔하게 흘러가는 두 남자의 흐름을 따라 가다보면 어느 순간 묵직한 게 마음에 들어서 있다.좋아요22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