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필립
2 years ago

컬러 퍼플
평균 3.2
뮤지컬 넘버 연출과 뮤직비디오 연출의 차이를 모르는 감독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티가 나는 작품. 각본과 감독의 아리송함을 배우들의 신명나는 호연이 멱살잡고 살려낸다. (특히 타라지 P. 헨슨과 판타지아 버리노 👍👍👍)

김필립

컬러 퍼플
평균 3.2
뮤지컬 넘버 연출과 뮤직비디오 연출의 차이를 모르는 감독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티가 나는 작품. 각본과 감독의 아리송함을 배우들의 신명나는 호연이 멱살잡고 살려낸다. (특히 타라지 P. 헨슨과 판타지아 버리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