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P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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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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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무비

시리즈 ・ 2025

평균 3.3

<그해 우리는>의 후속작 느낌 스토리의 흐름과 고겸과 무비의 내레이터도 <그해 우리는>과 매우 비슷하다고 볼 수 있었다. 박보영과 최우식의 행동과 표정의 연기는 시청자가 몰입이 될 정도이다. 다만 스토리를 질질 끄는 듯한 느낌이 있어 조금 지루한 면도 있는 편이다. 카메라 워크는 불편함 없이 편안함을 주기도 하고 분위기에 알맞게 핸드헬드도 적절하게 써주었고 인물에 비치는 조명의 위치와 색깔도 적절하게 잘 사용한 것 같다. 다만 비 내리는 씬은 몰입도가 살짝 떨어지긴 한다. 내가 이런 장르를 선호하다 보니 별점을 조금 높게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