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는 평생 보기

로커비
평균 3.6
짐 스와이어 박사가 정보국에서 일했을 가능성 99.9999% + 잘 모르는 배경이 있는데 카다피 정부와 다이애나 비의 남편은 깊게 연관되어 있었고 석유 패권과 생산과 유통에 대한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영국 정부의 움직임이 있었다. 다이애나 비의 사망까지 이르게 했던 것은 재밌는 배경이 있다. 물론 그 뒤에 이란이 확정적이라 할 수는 없다. 독재자라는 이름은 한국같은 국가에서는 안좋게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알아야 할 것은 미국은 민주주의적인 이란은 적으로 두고 독재자라는 이름의 다른 말 왕국, 왕조 이란 말로 사우드 가문의 나라 즉,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이 손을 잡는건 민주주의 국가와 독재자가 손을 잡는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한국에 대입하면 독재자라고 부르는 박정희, 전두환 정부는 미군정 휘하에 있던 일본과 함께 민주주의로 국가를 운영하였는가? 솔직히 우린 한국에서 역사를 바라보지 말고 밖에서 전지적 작가시점이라 해야하나? 제 3자의 시선으로 무엇이든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지금의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탄압하는 것도 동의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스라엘을 비난할 수 없다. 한국의 우방국은 이스라엘이기 때문이다 리비아는 프랑스 휘하의 알제리와 함께 영국의 강력한 개입이 사라지는 격변의 시기였다. =========================== 일본도 한때 하네다 공항을 이륙한 123편 비행기가 추락했으나 근처에 있는 미군이 도움을 요청해도 일본 정부에서 거부한 적이 있다. 그 당시 내가 알기론 핵미사일 부품을 분해된 상태로 이동하려다 걸렸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미군의 강압적인 수사를 요구하면서도 묵살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그 전엔 한국의 대통령이 총에 맞았으니...그러니 김재규가 CIA부르라고 발악을 하지 않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