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쓴11 years ago3.0레드카펫영화 ・ 2013평균 2.9뻔뻔하리 만큼 대놓고 클리셰를 쓰고 오정세로 겨우 연명하다가 훈훈하게 마무리한다. 영화는 어설프지만 '진정성'이 있다.좋아요55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