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강탑구

강탑구

10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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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발탄

영화 ・ 1961

가자! 가자!.. 가자!.... 아, 이 지긋지긋한 치통! 이 질식할 것 같은 암울함! 뿌리채 몽땅 뽑아버리고 싶다. 안타깝게도 나는 이 질식할 것 같은 암울함 속에서 영원히 헤어나오지 못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