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enjung
10 years ago

변태 가면
평균 2.5
병맛도 여러 종류가 있다. 제목부터 예고편 대충 보면 이작품이 자기꺼인지 아닌지 알수있을꺼라고 생각한다. 조금 내 느낌이라는 생각이 듣다면 엄청 낄낄거리면서 볼수있다. 다만 이 낄낄거림은 고급스러운 병맛 하고는 거리가 멀다. 데드풀과 같은 병맛을 원한다면 패스해도 좋다. 정말 쌈마이 지대로 끝까지 낄낄 거리게 된다 중후반부에 이 영화도 나름 히어로 영화인만큼 본인의 정체성을 찾는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이 조금 늘어지지만 짧고 임팩트 있게 지나가니 마지막에도 욕하면서 웃게 된다. 좋아하면 필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