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희
11 years ago

사당동 더하기 22
평균 3.6
처음엔 금선 할머니네 가족들 목소리가 '말'이 아닌 (알아듣기 힘든)'소음'으로 들렸기에 영화적으로 아쉬웠지만, 반복해서 봄으로써 이들의 삶이 들리기 시작했고 큰 울림으로 다가옴

준희

사당동 더하기 22
평균 3.6
처음엔 금선 할머니네 가족들 목소리가 '말'이 아닌 (알아듣기 힘든)'소음'으로 들렸기에 영화적으로 아쉬웠지만, 반복해서 봄으로써 이들의 삶이 들리기 시작했고 큰 울림으로 다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