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urent
11 years ago

난 그녀와 키스했다
평균 3.1
친구 샤를의 뻔뻔하고 귀여운 참견, 능청 덕에 답답한 와중에도 깔깔 웃었다. 성정체성을 떠나 스스로도 잘 깨치지 못하는 '진심'에 관한 영화. 제레미의 동그 란 눈, 아드나의 각진 턱이 참 사랑스럽다.

Laurent

난 그녀와 키스했다
평균 3.1
친구 샤를의 뻔뻔하고 귀여운 참견, 능청 덕에 답답한 와중에도 깔깔 웃었다. 성정체성을 떠나 스스로도 잘 깨치지 못하는 '진심'에 관한 영화. 제레미의 동그 란 눈, 아드나의 각진 턱이 참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