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든 콜필드
11 years ago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평균 3.9
솔직한 이야기를 우리는 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무엇보다 소중한 내 사람들을 위해 무얼 하고 있지? 멀어져 갔던 사람들까지 하나하나 떠올리며 곱씹어 본다.... 말하고 싶다. 미안하다고...

홀든 콜필드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평균 3.9
솔직한 이야기를 우리는 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무엇보다 소중한 내 사람들을 위해 무얼 하고 있지? 멀어져 갔던 사람들까지 하나하나 떠올리며 곱씹어 본다.... 말하고 싶다. 미안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