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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든 콜필드

홀든 콜필드

11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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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시리즈 ・ 2011

평균 3.9

솔직한 이야기를 우리는 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무엇보다 소중한 내 사람들을 위해 무얼 하고 있지? 멀어져 갔던 사람들까지 하나하나 떠올리며 곱씹어 본다.... 말하고 싶다. 미안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