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loits
4 years ago

만년
평균 3.8
죽음을 가지고 놀던 그는, 삶의 무게를 지닌 추를 달고, 깊은 강에, 한없이 빠져 들어갔다. 천년, 만년 살 것처럼 하던 사람들도, 진귀한 구경거리에, 다들 놀라 혼비백산했다. 물속 깊은 곳에선, 과연 그는 웃고 있었을까?

floits

만년
평균 3.8
죽음을 가지고 놀던 그는, 삶의 무게를 지닌 추를 달고, 깊은 강에, 한없이 빠져 들어갔다. 천년, 만년 살 것처럼 하던 사람들도, 진귀한 구경거리에, 다들 놀라 혼비백산했다. 물속 깊은 곳에선, 과연 그는 웃고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