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현
5 years ago

더스틴 호프만의 세일즈맨의 죽음
평균 3.8
2021년 06월 19일에 봄
리메이크되면서 연극의 현장성이라는 장점은 사라지고 지루함만 남았다. 상황에 맞게 bgm이라도 좀 깔았으면 나았을 듯.. 더스틴 호프만의 열연과 존 말코비치의 젊은 시절만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나현

더스틴 호프만의 세일즈맨의 죽음
평균 3.8
2021년 06월 19일에 봄
리메이크되면서 연극의 현장성이라는 장점은 사라지고 지루함만 남았다. 상황에 맞게 bgm이라도 좀 깔았으면 나았을 듯.. 더스틴 호프만의 열연과 존 말코비치의 젊은 시절만 기억에 남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