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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카리아트

프레카리아트

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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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름다운

책 ・ 2022

평균 3.9

재즈는 울부짖음이다. 악기를 다루지 않는 것이 오히려 글을 쓸 수 있는 조건이라는 그의 문장은 유려해서 선율이 들리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