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수리진

수리진

1 year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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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파이터

시리즈 ・ 2024

평균 3.3

무용수들 모두에게 바치는 별점. 근디 프로그램 제작이 넘 엉망. 공연 작품은 제발 전체 풀 샷으로 보여줘라. 무용이 주는 공간감이 있는 건데 카메라 앵글을 자꾸 바꾸니까 감상을 놓치게 됨. 확실히 카메라(시선)은 곧 권력. 많이 비쳐진 무용수들에게 표가 몰릴 수 밖에. 모두 다 훌륭했습니다. 한국무용, 발레의 매력에 푹 빠짐. 최호종은 매 순간 감탄 그 잡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