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boinda

boinda

1 year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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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쿠잔의 여행

영화 ・ 1977

평균 3.8

신도 카네토의 분신 오토와 노부코의 주연의 샤미센 영화다 겨울에 촬영했다 대한민국도 서해안은 눈이 많이 오지만 일본 서해안도 눈이 많이 온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샤미센을 연주하는 볼만한 영화 추천한다 일본놈 쪽발이 무시하지만 일본의 전통과 인문학은 무시할 수 없다 우리도 이런 영화 만들면 좋으련만 ▶이토와 샤미센 연주를 (いとみち , Ito , 2021)-요코하마 사토코 ▶여행의 섬노래-열다섯의 봄 (旅立ちの島唄 十五の春 , Leaving on the 15th Spring , 2013)-요시다 야스히로 둘 다 학생이 나오는 영화지만 성인이 나오는 이 영화 보다 더 재밌다 특히 혀행의 섬노래는 오키나와 아래 미나미 다이토손에서 살아가는 문화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다 (크레인 바가지를 타고 배에 승선한다) 음악 영화는 아니지만 공연을 위해 노래 연주를 준비하는 장면등 삽입된 음악은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