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태태

태태

3 month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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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춤

영화 ・ 2025

좋은데, 좀 체크리스트 채우기 영화 같이 느껴지지 않나요? 워크숍 중에 무언가 생겨나는 것을 본다기 보다는, 이미 결정된 결과물을 마주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