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ne
2 years ago

나나투어 with 세븐틴
평균 3.3
십오야채널에서 홍보를 그렇게 하길래,, 진짜 기대했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재미없음. 풀버전 보고싶으면 돈주고 사라는 것도 웃기고, tv판이 재밌어야 풀버전도 사지.. 팬장사 어이없음;; 차라리 유튜브에 풀버전을 올리던가.. 먼 캐해석 1도 못하는 머글한테 외주준 자컨같음... 아예 팬들위해서만 만들던가, 일반 시청자들한테 자꾸 어필하려고 하는건지 별 귀엽지도 않은데 모에화하는게 너무 거부감듦;; 자막도 뭔 옛날식 자막같음 웃기지도 않고 너무 올드함. 풀버전 안보는 티비판 시청자들한테도 무례한 편집. 앞뒤 얘기 다 짜르고 이렇게 스토리텔링 할거면 왜 방송하는지...? 여행만 할거면 여행만하고, 게임만 할거면 게임만 했으면.. 6부작 밖에 안되는데 인원은 넘쳐나고 하나하나 분량 다 챙겨주려고 하니까 좌충우돌 산으로 감... 그래도 세븐틴 멤버들끼리 서로서로 도와주고, 생각해주고, 남을 깎아내리지 않고 괜찮다고 다독여주는 진짜 다정한 애정이 보여서, 진짜 가족처럼 친해보여서 그런 우정과 팀워크가 참 보기 좋았다. 연차가 쌓일수록 인기가 높아지는 이유를 알 것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