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Laurent

Laurent

11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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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천국

영화 ・ 1988

평균 4.3

"만일 못 참고 돌아오면 널 다신 만나지 않겠어. 알겠지?" 토토에게 영화 속 천국이 아닌 현실의 천국을 알려주고 싶었던 알프레도의 결단은 옳았던 걸까. 잘려나간 키스신처럼 씁쓸하고 벅찬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