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e Young Heo
8 years ago

북샵
평균 3.3
시각적으로 아름다움! 독특한 색감과 곳곳에 배치된 패턴 소품들로 눈이 즐겁다 상실감을 경험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감성 스토리를 예상했지만... 의외로 무서운 암투(?)가 벌어는 내용이었다 각 인물의 용기 있는 행동 그리고 상이한 결과... 감독은 뭘 전당하고 싶었던걸까? 용기 있는 삶을 살아야한다? 용기는 결국 승리한다?

Tae Young Heo

북샵
평균 3.3
시각적으로 아름다움! 독특한 색감과 곳곳에 배치된 패턴 소품들로 눈이 즐겁다 상실감을 경험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감성 스토리를 예상했지만... 의외로 무서운 암투(?)가 벌어는 내용이었다 각 인물의 용기 있는 행동 그리고 상이한 결과... 감독은 뭘 전당하고 싶었던걸까? 용기 있는 삶을 살아야한다? 용기는 결국 승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