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8 years ago4.5셰이프 오브 워터책 ・ 2018평균 3.8비 오는 날 OST 들으면서 읽으면 흠뻑 빠질 수 있다. 영화보다 더 탄탄한 구성과 작가의 묘사, 다루고 있는 각자의 이야기가 너무나 잘 어울렸다.좋아요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