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urent
9 years ago

구관조 씻기기
평균 3.8
쌀을 씻다가 창밖을 봤다 / 숲으로 이어지는 길이었다 / 그 사람이 들어갔다 나오지 않았다 옛날 일이다 / 저녁에는 저녁을 먹어야지 / 아침에는 아침을 먹고 / 밤에는 눈을 감았다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_무화과 숲

Laurent

구관조 씻기기
평균 3.8
쌀을 씻다가 창밖을 봤다 / 숲으로 이어지는 길이었다 / 그 사람이 들어갔다 나오지 않았다 옛날 일이다 / 저녁에는 저녁을 먹어야지 / 아침에는 아침을 먹고 / 밤에는 눈을 감았다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_무화과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