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섬11 years ago4.0셀터영화 ・ 2007평균 3.5많은 상징과 메시지를 담고도 여백을 보여주는 간결함이 인상깊다. 퀴어에서 멈추지않고 더 넓은 주제를 그리면서도 무겁지않고 여운이 길다.좋아요1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