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Johnny E

Johnny E

11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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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라 시대의 사랑

영화 ・ 2007

평균 2.9

하비에르 바르뎀도 담지 못하는 원작의 감정선과 흡인력... 더군다나 페르미나역의 여주인공은 순수함과 갈등, 변모 를 다루어야하는 사명에 충실치 못하다. 캐스팅 미스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