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11 years ago3.5가위손영화 ・ 1990평균 3.9피 나는 상처만 아픈 게 아니다. 상처 입힐 수 없다 말하며 외로움만 끌어안던 그에게 우린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었나. 그가 조각한 고독마저도 매 겨울 이토록 포근히 우릴 덮는데.좋아요273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