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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영

우보영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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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추운 사랑도 좋아

책 ・ 2022

평균 2.9

인생 확! 살아 버려야 해 휙! 가 버리거든 허공에 쫘악! 눈부신 줄 하나 긋는 별 활 활 타며 사라지는 운석처럼 <젊은 나에게>, <도착>, <그녀, 엄마>, <어디를 열어야 당신일까>, <눈송이 당신>, <인생>, <보고 싶은 사람>, <떠날 때> 지금 이 순간의 덧없는 소중함을 포착하는 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