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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니

헨니

4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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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책 ・ 2008

평균 3.9

2021년 12월 10일에 봄

펑펑 울었다. 그레고리가 마치 치매에 걸린 부모같다는 생각을 했다. 온힘을 다해 가족을 부양했지만, 한순간에 쓸모없어지면 결국 이렇게 버려지게 된다. 가족들은 죽기를 바라고 본인은 삶의 의미가 없어진다. 결국 죽으면 가족들은 안도한다.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