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박래현

박래현

3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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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당위업

영화 ・ 2011

평균 2.7

중국은 국뽕영화, 관제영화도 스케일이 다르구먼. 아무튼 어떤 시절의 뜨거움만은 완전한 허구나 미화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대 중국의 멘탈리티의 한면을 엿보기에도 적정한 교보재가 아닐까.